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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운영자 pjm입니다. 

오늘도 시리즈 8탄으로 여러분께 꿈 해몽을 해드릴게요!!



1. 공사 현장에서 자기 자신이 노동을 하는 꿈

이성 간에 섹스가 이루어질 것을 예시하는 꿈이다. 

작업이 고되고 어려울수록 현실에서는 흡족한 섹스를 하게 된다. 

꿈 속에서의 '노동'은 현실적으로 '성욕'을 상징한다. 


2. 자기가 건널목에서 멈추어 서는 꿈

꿈 속에서의 건널목은 현실에서의 장해물을 상징한다. 

따라서 자기 자신이 건널목 앞에서 멈추어 서는 꿈을 꾼다면 이는,

곧 현실에서 방해물이나 방해하는 사람이 나타날 징조이다. 

학생의 신분이라면 부모나 선생님으로부터 어떠한 일을 제지받게 될것이며,

일반 회사원일 경우에는 업무적인 측면에서 남의 제지나 오해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꿈을 꾸엇을 떄는 우선 자기 자신의 현실을 재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혹시 다른 사람에게 방해 받을 만한 일이나, 또는 제지 당할 만한 일은 없는가?

만약에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일이 있다면 미리 예방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러나 건널목을 무사히 통과하는 꿈이라면 현실적으로도 하고자 하는 일이 무사히 진행되어질 것이다. 


3. 자기가 상점 간판을 보는 꿈

별다른 의미 없는 꿈속에서 길거리 간판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예시성을 지닌 것 같지는 않는데 무심코 간판이 줄지어 늘어선 길거리를 지나가는 꿈은 자신의 감정 상태를 나타내는 꿈이다. 

많은 간판을 보는 중에서도 어떤 특별한 간판이 인상적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식당의 메뉴판이라든지, 또는 자동차 회사의 선전 광고판 등이 인상적으로 특별히 눈에 띠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의 꿈해몽은 그 간판의 내용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만약 인상적으로 주목되어지는 간판이 식당의 메뉴판이라면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자신의 감정을 꿈 속에 표출 시킨 것이며,

은행간판이 특별히 눈에 띠었다면 돈을 필요로 하는 자신의 처지에 대한 감정노출로 볼 수 있다. 

자동차회사 간판이 눈에 띠었을 경우에는 자동차를 갖고 싶어하는 욕망에 대한 잠재의식의 표출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특별히 길몽이다, 흉몽이다 하고 단정 지을  수 없다. 

그 구체적인 꿈의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대처 방안이 나오게 되기 떄문이다. 



4. 교실에서 자기 공부를 하는 꿈

썩 좋지 않는 꿈이다. 

파출소나 경찰서, 또는 법정에 불려가 취조를 당하게 될 징조이다.

운전기사는 교통 법규 위반으로 교통 경찰과나에게 제지당할 위험이 있다. 

이러한 꿈을 꾸었을 때에는 만사에 조심해야 한다. 

타인과 논쟁을 벌이는 것은 가급적 삼가하도록 하며, 

특히 법적인 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5. 자기가 구멍 속에 

기어들어가 허수적거리는 꿈

현실에서 원하는 여인과의 정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나 꿈 속에서 아무런 공포심이나 초조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현실에서는 그 방대로 정사 관계로 인하여 수난을 당하게 된다. 

가령 유부남일 경우 간통 문제로 고민한다든지, 

여성일 경우에는 귀찮은 남성 때문에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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